
누군가의 보살핌이 필요한 나이에
가족의 보호자가 된
‘가장 어린 어른’
"힘든 하루 속, 희망의 보물을 지켜내는 찰스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"



“더 이상 다리가 버틸 수 없어요.
지금 당장 일을 멈추고
쉬지 않으면..
걸을 수 없을지도 몰라요.”



‘엄마’
사실 저도 매일 매일 엄마가 보고 싶어요.
제가 홀로 가족을 지켜야 한다는게
조금은 버거워요. 그렇지만..
안나와 할머니를 지킬 수 있게 도와주세요.
찰스가 빛을 잃지 않고,
소중한 보물을 지킬 수 있도록
우리 아이와 함께
밝은 희망을 선물해
주세요!
* 후원금은 찰스네 가족 및 이와 유사한 어려움을 겪는
아이들을 위해 사용됩니다.

우리나라 5~17세 아동수 약 540만명
우리나라 아동수의 25배에 달하는
전세계 1억 3,800만명의 아이들이

아동노동

찰스가 사는 잠비아에서도,
5~17세 아동의 38.5%가 생계를 위해 일을 해야만 합니다.
찰스는 일터가 아닌 학교에서 꿈을 키울 수 있어요!
더 이상 끼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돼요!
찰스, 안나, 할머니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선물해요!
교육지원
학교에 가지 못했던 아이들이
다시 교실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고,
꼭 필요한 학용품과 교복도 지원해요.
영양식 지원
더 이상 끼니를 굶지 않고,
균형 잡힌 식사를 하며
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어요.
식수위생 지원
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고,
위생적인 환경에서
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요!
보건의료 지원
아픈 아이들과 노인들이
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
전문 의료서비스를 지원해요.
희망편지쓰기대회는 어떻게 참여하나요?
개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나요?
학교에서 알려준 제출 기한이 지났어요. 어떻게 해야 하나요?
심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?
심사 결과 발표 및 상장 전달은 언제 되나요?
제출한 편지를 다시 받을 수 있나요?